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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은 vs 양진우, 희한한 악연고소·사고 반복, 뫼비우스의 띠
  • 이운산 기자
  • 승인 2018.01.20 20:56
  • 호수 393
  • 댓글 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락교회 지형은 목사와 본지 편집국장 양진우 목사 간의 이상한 사건들이 잇달아 발생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 이유는 지형은 목사가 문제제기 및 고소를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양진우 목사가 사고 나는 이상한 일들이 반복되어지기 때문이다.
양진우 목사는 지난해 8월 16일, 성락교회 취재 후 ‘성락교회, 증거문서 법원 제출 거부’,‘ 원로목사 평생 열매 건물들, 후임 매각 처분 수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했다.
반면에 지형은 목사는 지난해 8월 18일, 본지에 반론보도문을 보내와 본지에 게재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18일에 “담임목사오판으로 재정사고 발생”이라는 박태희 원로목사 인터뷰를 게재했다.
이에 대해 지형은 목사는 지난해 11월 7일, 언론중재위원회에 본지 대상으로 ‘정정·반론·1000만원 손해배상 청구’를 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1일, 조정 재판 결과, ‘조정 불일치’판정을 했다. 이어 양진우 목사는 지난해 11월 30일, “지형은 목사, 상소심 재판기일 경과로 '면직' 확정”이라는 기사를 작성했다.
이어 지형은 목사는 지난해 12월 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교회 출입 금지 가처분’신청을 했다.
또한 지형은 목사는 지난해 12월 1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본지 대상 3000만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런 와중에서 지형은 목사가 신청한 사건이 지난 1월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정에서 계류됐다.
한편 양진우 목사는 지난해 8월 20일 승용차 추돌 사고로 척추 상해를 입어 수술을 했고, 지난해 12월 18일 시무하는 초이화평교회에 대형화재가 발생해 3개층이 전소됐으며, 지난 1월 3일에 덕소읍 횡단보도를 건너던 최영신 사모가 뺑소니 승용차에 치여 입원하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를 실현코자 양 국장은 총회와 성락교회 간에 얽힌 불법 지방회 분할에 대한 취재를 했다.

그러던 중 성락교회 장로와 권사 등 중직들의 집단 취재 방해를 받으면서 보복 폭행을 당해 수술 받았던 척추 부상을 입어 입원 치료를 받았으며, 정신과 치료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을 지켜보던 교계 관계자들은 “대형교회 목사가 빈민 목회 목사를 향해 고액의 변호사를 고용해 연속 고소하면서 곤란에 처하게 하는 것은 너무 한 것 아니냐”라는 주장이 일고 있다.

이운산 기자  mtky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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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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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조광 2018-01-25 16:08:37

    아~~기분 좋다
    하나님은 참으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다
    미리암이 모세를 헐뜯다가 고난을 당하는거 봐라 제대로된 목사는 알꺼다
    계속 홰봐라 목숨이 붙어 있을지~~~~   삭제

    • DBWHRHKD 2018-01-25 16:05:05

      기사의견을 등록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삭제

      • 바람돌이 2018-01-24 23:19:55

        하하하. 웃음만나옵니다.   삭제

        • 어이없네 2018-01-21 19:06:33

          이거 명예회손아닌가요? 기사만보면 지형은 목사때문에 마치 양진우목사가 문제생긴것처럼.. 고소당하겠네요.
          성락교회가서 보복폭행 당했다했는데 가해자 누군가요? 그게사실아니면 그것또한 고소 당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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