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5.19 토 11:22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김치원 목사, ‘창조신앙 회복 필요성' 제시서울북지방회, 창조과학 주제로 연합집회 열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북지방회 북부 감찰회(감찰장 정학보 목사)에서는 지난 1월 14일 전곡읍에 있는 전곡교회(이도행 목사)에서 북부 감찰회 소속 24개 교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창조과학 전문강사인 김치원 목사(창조반석교회, 한국 창조과학회 이사)를 초청하여 연합집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집회에서 김치원 목사는 “화려하고 세련된 영상자료를 통하여 왜 이 시대에 창조신앙회복이 왜 중요한가를 강조하며, 침체상태에 있는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는 길은 창조과학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하였다.

  김 목사는“한국교회에 큰 문제점은 교회 강단에서 기독교의 기초요 뿌리인 <하나님에 의한 창조> 설교가 거의 전무한 상태이고, 창조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무조건 믿으라는 정도이다”며, “그러나 학교에 가서 과학교과서에 나온 진화론을 배우면 큰 혼란을 겪게 되며, 아하! 창조는 종교적인 주장이고, 진화론은 과학이니까 진화론이 옳은 것이구나! 라고 이해를 하게 되고 결국은 교회를 떠나게 된다”고 했다.

  김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바로 기원론이다”며, “그러기에 성경도 기원론으로 시작하고 있으며, 학교의 과학 교과서도 기원론으로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고 했다. 하지만 김 목사는 “성경에 기원론은 하나님에 의한 창조로 설명을 한데 반하여, 학교 과학 교과서에서는 빅뱅과 진화로 기원을 설명을 하고 있다”며, “이 중에서 사람들은 당연히 과학책에 진화론을 더 신뢰하게 된다”면서, “그러므로 지금 한국교회의 시급한 과제는 교인들에게 창조론 교육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집회 90분 동안 진행된 연합집회에서 모두가 은혜를 받고 창조신앙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광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