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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지역남전협, 신년감사예배·하례회신상범 총회장 “기도·말씀” 강조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1.10 19:23
  • 호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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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지역남전도회협의회(회장 안옥락 장로, 이하 서울지역남전협)는 지난 1월 2일 서울시 서대문구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서울8개 지방회·남전도회전국연합회·여전도회전국연합회·교회학교전국연합회·전국장로회·전국권사회·한국성결신문·활천사·서울신학대학교 후원으로 2018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를 열고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새롭게 정진하자고 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신년감사예배, 제2부 하례회, 제3부 축하 및 조찬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지역남전협 회장 안옥락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제1부 신년감사예배는 직전회장 최명휴 장로의 기도와 서기 황화영 안수집사의 성경봉독(사도행전 2장 17절),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단의 찬양, 총회장 신상범 목사의 ‘환상을 보고 꿈꾸는 자들’이라는 제목의 신년메시지 순으로 진행됐다.

신상범 목사는 설교에서 “은혜를 아는 사람에게 은혜를 더 주신다”며 “기도만큼 이루고 비전만큼, 말씀만큼 받는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또 “희망적인 말을 자녀들에게 하게 하라”며 “비전있는 한 해를 살자”고 설교했다.

이어 서울서지방회 회장 홍영수 목사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서울남지방회 회장 최종명 목사가 ‘교단발전과 성결성 회복을 위해’, 서울북지방회 회장 조영진 목사가 ‘서울신대와 각 기관 및 교회의 성장발전을 위해’, 강변교회 장병일 목사가 ‘민족복음화와 해외선교를 위해’ 각각 특별기도 했다. 이어 부총회장 이봉열 장로,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박학용 장로가 각각 격려사를 했다. 또한 부총회장 윤성원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노세영 목사가 각각 축사했으며, 서울지역남전협 총무 임순택 장로가 인사 및 광고, 전 총회장 여성삼 목사가 축도했다.

2부 하례회는 준비위원장 김남일 장로의 사회로 안옥락 장로가 서울지역8개지련 회장단 인사, 평신도 단체 대표회장 박학용 장로가 교단평신도 단체장 인사,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가 총회본부 국·실장 인사 및 폐회기도 했다.

3부 축하 및 조찬은 1부회장 이기룡 장로의 사회로 성지회 회장 유재수 장로가 조찬기도, 총회장, 부총회장,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서울지역남전협 회장, 준비위원장이 축하 및 케이크 커팅을 했다. 이어 바리톤 이창완, 피아니스트 장은제, 바이올린 이상훈 씨가 어울러 축가를 했다. 이후에는 조찬을 가졌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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