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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미래목회는 하나님만 의지하는 것!
  • (사) 미래목회포럼 김봉준 목사
  • 승인 2018.01.10 18:37
  • 호수 392
  • 댓글 0
김봉준 목사

교회적으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교회의 개혁과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과제로, 국가적으로는 북핵 위기와 사드 보복, 대통령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막중한 과제로 첨예하게 분열된 한 해를 마감합니다.

새해를 맞이 하는 오늘, 우리는 오직 감사함으로 주님만을 바랍니다. 한국교회 성도여러분, 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 오직 함께 하시는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고 온전히 여호와를 좇아가는 믿음의 싸움을 하셨습니까? 한 해를 돌아보는 우리의 감회는 항상 부족하고 죄송한 맘뿐입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라고 고백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로 우리를 만족케 하사 우리 평생에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라고 간구한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와 같이, 우리의 즐거움과 기쁨, 영혼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내 제자인줄 알리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이 시대의 무정함과 갈 등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승리하는 성도로서 매일 매일 살아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새해 아침을 신선한 설레임과 산 소망으로 출발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한 해 동안 늘 주님과 동행하는 아름답고 축복된 나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 미래목회포럼 김봉준 목사  webmaster@n491.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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