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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세대 키우는 교회. 비전 약속 지켜송현교회, 서울신대 대학발전기금 전달

  송현교회(조광성 목사)는 지난 12월 22일,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 본관 총장실에서 송 대학발전기금 5천 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광성 목사와 이상재 · 이태현 · 김승환 장로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조 목사는 “서울신대는 하나님 나라와 영광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건강한 사역자와 기독교 지도자를 키우는데 이번 발전기금을 소중하게 사용해 달라”며,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 계속적으로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이에 노세영 총장은 “교회도 많이 어려우신데 이렇게 귀한 발전기금을 주신 목사님과 교회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서울신대는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할 수 있는 귀한 인재들로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조 목사는 거룩한 도시를 세우는 교회, 불멸의 복음을 비추는 교회, 꿈나무 세대를 키우는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고 목장교회 운동을 추구하며 국내외 도시를 변화시키는 신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는 교회의 사명으로 목회를 하고 있다.

  송현교회는 오는 2030년 백주년이 되는 해 ‘100주년 Vision’을 준비하면서, 교회의 4대 사명인 선교, 교육, 봉사, 교제의 네 분야의 구체적 목표를 세웠다. 특히 선교적 사명을 위해서는 백 만 목표와 일백 명의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여 지원을 꿈꾸고 있다. 그리고 일만 명의 평신도 사역자를 양성하여 파송하고, 매년 같은 비전을 공유한 1개의 비전교회를 개척하여 설립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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