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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 전 성도 뜨겁게 기도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1.02 20:21
  • 호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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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사진)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신년축복 열두광주리 새벽기도회’를 1월 1일부터 13일까지 13일간 진행한다.

이 행사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신년 첫 주에 약 2주간 열리는 새벽기도회다. 새해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고자 하는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해를 거듭할수록 은혜로운 간증들이 이어지고 있다.

새벅기도회 기간 동안 이영훈 목사는 말씀 충만 · 기도 충만으로 무장하기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우리의 소망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디모데전·후서를 본문으로 설교한다.

평소에도 절대긍정과 절대감사를 강조하며 희망과 꿈을 주는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며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까지 변화되는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이 목사는 “올 한해 우리 모두 예수님을 본받아야 한다”며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예수님처럼 이웃을 섬기면서 살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전 5시(월~금)와 오전 6시(토)에 진행되는 이번 신년 축복 열두 광주리 새벽기도회는 지난 1월 1일 신년예배를 시작으로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의 열기 속에서 대성전, 부속성전, 지직할 성전과 130여 기도처, 위성과 인터넷 등을 통하여 동일하게 예배가 뜨겁게 진행되었으며, 이 예배는 인터넷(www.fgtv.com), 여의도순복음교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예배 실황이 중계됐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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