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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들, 어려운 이웃 직접 찾아 사랑 실천샬롬나비,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가져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7.12.30 15:02
  • 호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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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상임대표 김영한 교수, 이하 샬롬나비)는 지난 2017년 12월 29일 후암동 쪽방촌을 방문하여 쪽방촌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샬롬나비는 소망을찾는이교회(김용삼 목사)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고 쌀을 나누어 주고 기도해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사랑의 쌀 전달 및 심방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전형준 교수(백석대)의 인도, 김용삼 목사의 설교, 김영한 교수의 인사말로 진행됐다. 예배 후에 참석자들은 사랑의 쌀 전달 및 쪽방촌 심방을 했다. 방문한 샬롬나비 임원들이 쌀을 지고 쪽방촌의 주민들에게 쌀을 직접 전달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쌀을 받은 주민들은 뜨거운 눈물로 화답하며 은혜와 감동의 시간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한 교수, 전형준 교수, 김용삼 목사, 김윤태 교수(백석대교수), 최철희 선교사, ), 강윤경 박사(KMP상담센터장), 소망을 찾는이 교회 부목사 및 평신도 팀장 등이 함께했다.

기독교헤럴드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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