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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두현 목사 찬양사역 30주년 콘서트베트남 성전건축 기금 마련 행사로 열려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12.22 12:32
  • 호수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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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두현 목사(우)

베트남 성전건축 기금 마련을 위한 제11회 사랑의 콘서트가 지난 12월 21일 오후 7시 30분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통합·총회장 유충국 목사) 총회회관 2층 아트홀에서 열려 뜨거운 은혜를 나누며 성료했다.

성두현 목사 찬양사역 30주년 기념 감사로 열린 이날 콘서트에는 객석을 가득 메운 축하객들로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웠다.

능력의 기도와 신유의 기도, 중보기도를 통해 유튜브에서 목요찬양힐링집회를 이끌고 있는 성두현 목사는 임재현 선교사(전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와 함께 이날 찬양제에서 ‘하나님의 은혜’, ‘이 생명 다하도록’을 불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성두현 목사는 1980년 처음 기독교신앙에 입문한 뒤 성가지휘와 음악발표, 야외콘서트 등으로 음악목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목회사역에도 남다른 달란트로 임해 성전을 건축하는 등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그가 담임하고 있는 비전교회는 성 목사의 살아있는 역사다.

지난 1994년 11월 28일 강도사였던 성두현 목사는 그날 목사임직 및 설립예배를 드리고 점점 목회영역을 넓혀 선교에 올인 하는 목회자로 이미지를 굳혀 나갔다. 성 목사는 현재 GOODTV 능력의 기도 상담 및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찬양제에는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 목사, 총회장 유충국 목사(제자교회), 방송설교가 윤호균 목사(화광교회), 부총회장 이주훈 목사(동탄사랑의교회), 인기총 총회장 장원기 목사(흥광교회), 경동노회장 박윤민 목사(왕성교회), 한교연 서기 이영주 목사(효진교회), 총목회 회장 김정만 목사(성음교회), 서초노회장 이성재 목사(수원동산교회), 명예총회장 최현기 목사(주사랑교회)가 참석해 환영사와 축사, 설교 등을 전했다.

사진 앞줄 좌측 두번째가 유충국 총회장

장종현 총장은 환영사에서 성두현 목사에 대해 “총회 회관을 건축하기 위해 많은 기여를 해 감사하다”고 했으며, 유충국 총회장은 축사에서 “오뚝이 같은 모습으로 사역했다”며 성 목사의 성역 30주년을 축하했다.

또한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성두현 목사가 회장으로 있는 새생명나누기선교회가 주최했으며, GOODTV가 주관하고 바울선교회, 백석신학교 14기 동문회, 백석대학교 목회대학원, 신월동 교동협의회, 북방선교회, 비전교회와 예장대신 총회 등이 후원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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