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0 토 21:22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대신총회신학연구원 2학기 종강예배 성료이종전 교수 “목회자는 사명이 투철해야 한다”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12.21 05:30
  • 호수 390
  • 댓글 0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수호) 직영신학교인 대신총회신학연구원(원장 이종전 목사, 이하 신학연구원)이 지난 12월 4일 종강예배를 갖고 2학기 학사일정을 마쳤다.

이날 종강예배는 교수부장 유종필 교수의 사회로 김진국 교수(역사신학 책임교수)의 기도, 신원균 교수(조직신학 책임교수)의 성경봉독, 원장 이종전 교수(역사신학)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종전 교수는 이사야서 8장 17절부터 18절까지를 본문으로 ‘신학하는 자세’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이 교수는 “목회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라는 사명이 투철해야 한다”며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위대하기 때문에 말씀을 맡은 목회자의 사명도 위대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이를 위해 전심을 다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로써 지난 3월에 개강한 대신총회신학연구원은 1학기와 2학기 공식 학사일정을 마치고 종강했다. 이에 대해 신학연구원 측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이라고 할 수 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 연구원을 위해서 헌신하고 수고하시는 대신총회 산하 모든 목회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