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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 임원들, 서울신대 후원 손길 뻗쳐서울신대, ‘전국장로회 기념강의실’ 현판식 가져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은 지난 11월 30일 전국장로회 임원들과 함께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장로회 기념강의실 현판식을 거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양봉용 장로(회장)를 비롯하여 김길경 장로(부회장), 김용태 장로(총무), 노성배 장로(서울신대 서기이사), 안용환 장로(평신도국 팀장)가 참석하였다.

  양봉용 회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많은 대학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전국장로회에서도 교단 유일의 대학인 서울신대의 발전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고민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노세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노세영 총장은 “대학의 상황이 날로 어려워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대학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모든 학교 관계자들은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서울신대를 위해 기도와 후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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