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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과 실용음악 만남, '공감콘서트' 열려서울신대, 지역사회 인문주간 축제 함께 동참해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은 지난 11월 2일 부천문화원 솔안 아트홀에서 부천시와 함께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들국화의 ‘행진’을 기타연주로 선보였고, 기타리스트의 함춘호 교수(서울신대 실용음악과)는 “좋은 시설에서 가을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를 열게 되어 기쁘다”며 “인문학에서 치유와 성찰을 통해 모두가 공감하는 음악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연단은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와 ‘사랑보다 깊은 상처’, ‘걱정 말아요 그대’, ‘붉은 노을’과 같은 곡들을 선정하여 서울신대 학생들과 함께 콘서트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부천시를 비롯한 전국 27곳 도시에서 진행되는 인문주간을 맞아 “인문학,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 서울신대도 함께 동참하면서 진행됐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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