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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전국 순회공연 성황...연장“대구·안양·제주로 확장”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11.12 22:26
  • 호수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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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방송화면 캡쳐

가수 이문세 씨가 오는 2018년 2월까지 전국 순회공연을 연장한다. 이에 대해 이 씨의 소속사 케이문에프엔디는 “당초 오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기도 고양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할 예정이었으나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3개 도시를 추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언론에 따르면, 케이문에프엔디는 지난 11월 10일 “이문세 씨의 단독 콘서트 ‘2017 씨어터 이문세’를 내년 초 대구, 안양, 제주에서 열 계획이다.”라고 밝히고 “내년 1월 12일 개최되는 대구 공연은 10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 씨가 공연하고 있는 ‘2017 씨어터 이문세’는 지난 5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주 △천안 △청주 등에서 상반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하반기에도 △경산 △부산 △수원 △광주 △성남에서 팬들을 만났다.

특히, 성남공연은 지난 11월 10일과 11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 공연에서는 수도권 지역의 팬들이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객석을 가득 매워 과거로부터 이어온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문세의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로인해 팬들은 세월과 무관한 그의 음악성에 감탄하고 있다. 이문세 씨는 현재 신촌성결교회 안수집사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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