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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동역자들, 격려와 기도로 뭉쳐기성 서울중앙지방 중랑감찰회, 부부 단합 모임 가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회 중랑감찰회(이경규 목사)는 지난 11월 2일, 동두천시에 있는 소요산에서 일일 목회자 부부 단합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이경규 목사(새로운교회)를 중심으로 두 분의 원로목회자와 사모 그리고 감찰회 소속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하여 교제의 시간을 보냈다.

  특히 중랑감찰회는 6년 전인 2012년부터 격월로 독서토론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순번을 정하여 발제를 하고, 그 후 목회현장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한 토론으로 의미 있는 시간들을 가져왔다. 중랑감찰회는 비록 바쁜 목회이지만 이러한 모임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도전하는 시간들로 인해 친밀해지는 교제의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고, 이번 목회자 부부 단합모임으로 인해 더욱 더 단단해진 단합의 시간을 마련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중랑감찰회 소속 목회자들은 “이러한 모임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세워나가는 동역자로서 서로 기도하며 격려할 것”이라고 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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