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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한북노회, 신임노회장 이호중 목사"헌신예배 통해 기금 조성·개척자금 지원 결의"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11.06 11:55
  • 호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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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수호) 한북노회(노회장 이호중 목사·무주한사랑교회)는 지난 10월 10일 등대교회(안태준 목사)서 노회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노회를 개회하고 신임 노회장에 이호중 목사를 추대했다. 이어 부노회장 서기우 목사(파주중앙교회), 정형훈 장로(등대교회), 서기 김주찬 목사(행복나무교회), 부서기 박철호 목사(찬양교회), 회의록서기 전명근 목사(서평교회), 부회의록서기 김영수 장로(서부중앙교회), 회계 진주호 목사(서부중앙교회), 부회계 손병석 장로(원능중앙교회)가 추대됐다.

이날 노회에서는 분기별 헌신예배를 통해 기금 조성 및 개척자금을 지원키로 결의했다. 그러나 관심을 모았던 서울노회와의 통합은 보류하기로 했다.

한편 112회기 청원안은 △곽우신 목사가 노회가입(합동에서 대신으로) △등대교회 당회장 안태준 목사 곽우신 목사 부목 청빙 △인천영락교회 당회장 고창곤 목사 담임목사 사임, 한은택 목사 위임목사 청빙, 원로목사 추대 △세선교회 이강평 목사 고창곤 목사 공로목사 추대(노회 내적으로는 공로목사, 외적으로는 원로목사) △제1시찰 원로목사 생활비에 관한 노회규칙 제정으로 허락됐다.

이밖에 이강우·조동필·한은택 씨를 강도사로 인허했으며 노회개척주일을 신설했다. 또한 총회선거관리위원에는 노회장 이호중 목사를 선정하고 대신목회대학원 이사에 안태준 목사, 교단지 한국교회신보 이사에 나성균 목사를 각각 파송키로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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