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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광 주 볼 때 까지”찬양단 ‘부흥한국’, 한국교회의 ‘부흥’을 노래했다.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10.21 00:18
  • 호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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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주의 영광을 보네 우리 가운데 계신 주님…모든 영광 주 볼 때 까지”

10월의 마지막 날(31일) 기독교인들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일을 맞이한다. 그 날이 다가올수록 한국교회는 부흥과 개혁을 향해 더욱 크게 외쳐야 한다.

찬양단 부흥한국은 이런 소망을 담아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 베다니홀에서 ‘부흥 97∼17, 오늘 여기 우리의 노래’를 주제로 부흥20주년 콘서트를 개최했다.

또한 소울싱어즈도 이날 찬양집회에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바라며 성도들과 함께 마중물이 되고자 뜨겁게 찬양과 기도를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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