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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항소 재판 결과 따라 단체행동”대신(통합) 남서울노회, 정기노회서 밝혀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10.18 17:42
  • 호수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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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대신(통합) 남서울노회(노회장 이진호 목사)는 지난 10월 17일 서울시 남현동 우림교회서 정기노회를 개회하고 회무 처리했다.

이날 노회에서는 특별히 결정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 상태를 유지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타토의 시간에서는 자유발언을 통해 대신교단(수호·통합)이 나눠진 상태를 의식한 듯, 노회의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행동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11월 판결되는 대신 수호 측과 통합 측의 재판 결과에 따라 구체적인 단체행동을 한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 남서울노회는 비상대책위를 구성해 세부내용을 조율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총회장 유충국 목사는 노회원들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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