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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선 목사, 성경 첫 계명 이웃사랑 실천 다해심곡제일교회, 새롬가정지원센터 사랑나눔 협약식 가져

  심곡제일교회(최 선 목사)는 지난 8월 28일, 심곡1동 주민센터에서 심곡제일교회 및 새롬가정지원센터(오세양 선터장)와 사랑나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서 심곡제일교회는 새롬가정지원센터로 이웃돕기 물품 등을 전달하여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식사를 제공하는 ‘꼽이청소년 심야식당’에 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오세향 센터장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우리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을 심곡 1동 경로잔치 등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 선 목사는 “사랑과 나눔, 섬김의 정신으로 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주민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우리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심곡제일교회는 ‘희망나눔 우체통’을 만들어 쌀이 떨어진 가정에게 쌀을 지원해 주고, 실직 등으로 거리에 내몰릴 가정에게는 관공서와 협의하여 긴급지원을 하게 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관내에 3개소를 설치 운영중에 있다.  심곡제일교회는 부설로 ‘누리작은도서관’을 설치해서 지역 청소년들에게 면학의 분위기를 제공하고 솔선수범하며, 지역에 있는 심곡초등학교. 부곡중학교. 계남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몇 년 동안 도서와 장학금도 전달했다. 그리고 형편이 어려운 옥탑방 노인들이 살고 있어 그들에게도 다가가서 쌀과 각종 생활 물품들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지역 봉사에 헌신하고 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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