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6.25 토 21:48
상단여백
HOME 신학 신학대학
"졸업생들, 세상의 빛과 소금 되라"서울신대,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는 지난 8월 21일, 서울신대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기 학위수여식은 박명수 교수(교무처장)의 사회, 노성배 장로(서기이사)의 기도, 박창훈 교수(교역처장)의 성경봉독, 노세영 총장의 ‘하나님을 만난 사람’이란 제목의 설교, 전병일 목사(이사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노세영 총장은 “서울신대를 졸업하고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어렵고 힘든 일을 만날 수 있는데, 그 때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며 멋진 사회인이 되어달라”고 했다. 이어 노 총장은 “서울신대에서 배운 학문과 신앙을 가지고 세상의 어두움을 밝히는 빛이 되어달라”고 했다.

   이날 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135명이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박사학위 4명, 일반 대학원 석사과정 3명, 신학대학원 18명, 상담대학원 23명, 신학전문대학원 석사과정 6명, 설교대학원 1명 등 총 54명이 석사학위를 받고, 학부 과정에서는 각각 신학과 7명, 기독교교육과 15명, 사회복지학과 5명, 교회음악과 15명, 영어과 27명, 보육학과 3명, 유아교육과 2명, 중국어과 3명, 일본어과 2명, 실용음악과 1명, 학점은행제 2명 등 총 80명이 학위를 받았다. 김광연 기자

김광연  angel@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김광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