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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사랑, 다시 나눔으로 사랑 실천’신길교회, 중앙지방 충만교회에 승합차 기증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는 지난 8월 6일 임직자들이 마련한 12인승 승합차 한 대를 서울중앙지방 충만교회(김주엽 목사)에 기증을 했다. 이번 기증한 승합차는 신길교회가 지난 4월 30일 새로 임직 받은 직분자들의 자발적인 감사헌금으로 모여진 헌금 중 임직 행사 때 소요된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 헌금 중 본 교회에 필요한 지미짚 카메라 한 대와 서울중앙지방회 소속 교회 중 승합차가 필요한 교회를 선정하여 이번에 기증을 했다.
서울중앙지방회에서는 각 감찰별로 꼭 승합차가 필요한 교회를 추천받아 제비뽑기로 교회를 선정했는 데 이번에 충만교회가 선정됐다.
  김주엽 목사는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언제든 하나님의 일꾼들에게는 하늘의 보화를 주신다”며, “과거 송전호 목사(충만교회 원로)가 시무할 당시 교회에서 파지를 수집해 마련한 돈을 당시 교회 건축 중에 있던 신길교회에 건축헌금으로 100만원을 헌금했는데, 이번에 다시 하나님이 교회에 필요한 승합차를 주셨다”고 고백했다.
  신길교회는 “이번 승합차를 기증하면서, 과거 충만교회에서 받은 사랑을 지금 다시 갚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다”며, “앞으로도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해외 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여러 방법으로 선교에 헌신할 것”이라고 했다. 신길교회는 하나님 나라와 확장을 위해 국내와 해외 선교를 위해 이기용 목사와 성도들이 힘써 달려가고 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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