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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신학교 졸업생, 총동문대회 첫 개최8월 21~23일 켄싱턴리조트서 열려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8.05 14:44
  • 호수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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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교역자양성기관인 서울중앙신학교(교장 한기채 목사) 총동문회는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총동문대회(대회장 최 진 목사) 및 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대해 준비위원장 백성도 목사(곤지암교회)는 “중앙신학교는 한국사회와 한국교회 섬기는 목회자 훈련기관”이라며 “21세기에 교회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기초 위에 건강하고 거룩한 교회를 다시 세우며 목회 재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총동문수련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개회예배는 박문수 교수(기성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폐회예배는 황돈형 교수(서울중앙신학원), 첫째날 저녁집회는 김학현 목사(비전교회), 둘째날 저녁집회는 남궁환 목사(샘터교회), 특별세미나는 임병진 목사(디바인교회)와 김은득 목사(낮은자리교회)가 맡는다.
또한 간증은 신진숙 목사(황토방교회)와 민현기 목사(예수사랑교회) 등이 맡고, 특별공연으로 권지현 전도사 외 6인으로 구성된 바라크워십이 워십댄스를 하며, 이수연 전도사가 난타공연을 하게 된다.

이번 총동문대회가 사실상 첫번째로 진행되는 대규모 행사이다. 이번 대회 이후 중앙중앙신학교 총동문회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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