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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스피치 훈련, 선택 아닌 필수”대한신대원서 ‘글쓰기·스피치’ 콘퍼런스 열린다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7.21 01:54
  • 호수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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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원찬 총장

올바르고 효율적인 의사전달에 기초한 설교는 목회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설교는 목회자가 온전히 성도들에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이는 효율적인 전달로 볼 수 없다.

이에 현직 목회자와 전도사를 포함해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글쓰기 및 스피치 교육이 진행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어서 화제다.

카이커뮤니케이션연구원(원장 안만호 박사)과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 이하 대한신대원)는 교내 설교연구원 주관으로 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한신대원 강당에서 ‘제1회 한국교회를 위한 글쓰기 & 스피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는 세계 최초로 ‘스피치컨설팅지도사’라는 민간자격증을 개발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창호 박사(이창호스피치연구소 소장)가 강사로 나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창호 박사

이번 콘퍼런스의 주요 강연을 살펴보면 △민화규 교수(대한신대원): ‘자원봉사와 전도’ △이창호 박사: '교회를 살리는 스피치 리더십과 스피치’ △안만호 박사(한중연합일보 주필): ‘스피치를 위한 글쓰기’△이종식 박사(한국융합인성육성재단 회장): ‘융합형 목회자란?’△전용대 목사(복음가수):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찬양’ △김기현 목사(미인대칭교회): ‘마음을 여는 커뮤니케이션’△조성권 목사(한중연합일보 편집국장): ‘지성·감성·영성의 삼박자글쓰기’ 등이다. 이번 콘퍼런스의 참가비는 5만원이며, 참가자들에게는 강의자료, 강사 저술도서, 식사 및 간식 등이 제공된다. (문의: 010-4438-0091) 이창호 박사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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