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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및 지역 사회 봉사 활동 최선 다할 것강흥원 장로, 명륜동 복지회 공로패 받아

 

 

  강흥원 장로(명광교회, 직전회장)는 지난 6월 29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3가 복지회(회장 박성만) 총회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지난 6년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공로패를 받았다.

  강 장로는 지난 2016년 11월 15일, 종로구청장(김영종 구청장)으로부터도 지역 사회 봉사와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종로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한바 있다. 강 장로는 지난 6년 동안, 명륜3가동 복지회장과 주민자치회장을 맡으면서 지역사회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강 장로는 혜화동 주민자치센터 고문, 혜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고문을 맡았다. 강 장로는 현재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동시에,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데도 숨 쉴틈 없이 교회와 사회의 가교 역할에 앞장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강 장로는 지역사회주민자치위원장, 바르게살기위원장으로 일했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중앙지방회 장로회 및 남전도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강 장로는 현재 명광교회에서 장로로 섬기고 있다. 한편 강 장로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앞으로도 교회와 사회에서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노력하는 주의 일꾼이 될 것이다”고 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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