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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현장서 지친 심신, 운동으로 풀어예장 합동 중서울노회, 미니운동회 개최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6.29 21:20
  • 호수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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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서울노회(노회장 강조훈 목사) 면려부(부장 이면수 목사)는 지난 6월 22일, 고양시청 실내체육관에서 목회자 부부들이 모인 가운데 미니운동회를 갖고 배구, 족구, 배드민턴, 탁구대회로 친목을 도모했다.
탁구대회는 개인 대항으로 치러졌으며, 기타 경기들은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시합을 해 홍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이면수 부장은 “고달픈 목회 현장을 벗어나 심신을 단련하며, 노회원 간 서로를 격려해 우의를 돈독하게 하자”고 말했다.
이날 탁구대회 순위는 다음과 같다. ▲목회자 대항: △1위: 김기민 △2위: 김은천 △3위: 홍은수 ▲사모 대항: △1위: 배윤정 △2위: 정영순 △3위: 박영신.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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