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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포럼 회원 / 찬양사역자 전혜련 선교사세계부흥선교회, 찬양선교사 파송예배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6.17 21:31
  • 호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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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세계부흥선교회(대표 이윤회 목사)는 지난 6월 10일, 선교교회에서 7차 선교사 임직 파송예배를 갖고 전혜련 선교사(청주 서원경교회, 본지 운영위원)를 찬양 전문 문화선교사로 세웠다.
동 선교회는 불신자를 전도하여 거듭나게 하고 영적으로 훈련시켜 세계 모든 민족에게 선교사를 파송시키는 사역을 하기 위해 지난 1991년 10월 3일 설립됐다.
이날 사회는 엄승용 목사(제3세계목회자훈련원장), 기도는 이경오 목사, 성경봉독은 조용현 목사, 특송은 한석규 목사, 설교는 이윤회 목사가 에베소서 3장 7절로‘복음을 위한 일꾼’이란 제
목으로 했다. 이 목사는“전혜련 선교사가 그동안 찬양으로만 사역했으나 추후 성경 말씀도 증거하면서 전문 사역을 할 것”이라며 “장차 큰 사역자가 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은혜의 선물이 은사”라면서 “이 은사는 능력있게 사용되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성부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보고 감탄하며 찬양을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라고 주장했다.
이어진 2부 파송식에서 전 선교사 소개 및 서약, 안수기도, 공포, 임직패 증정을 했다. 이어 안영두 목사(괴산주품순복음교회)가 헌금축송, 권기화 목사(진성장로교회)가 권면, 박종식 원로목사가 축사, 강성규 목사(동광감리교회)가 격려사, 전혜련 선교사가 인사말, 이경진 목사(일산선교교회)가 축도했다.
전헤련 선교사는 과거에 국립합창단에서 잠시 활동한 이후, 일산YMCA 청년 담당을 하면서 교회 반주를 20년 동안 해왔고, 칼빈대학교 종교음악과와 총회신학연구원을 졸업했으며, 주안장
로교회 찬양교실 강사를 역임하면서 25년간 찬양사역을 하면서 10집까지 음반을 출시했다. 또한 한국신학교, 송내총회신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CBSTV ‘새롭게 하소서’, CTS-TV ‘내 영혼의 찬양’에 출연하는 등 찬양집회를 총 2000회 이상 했다.
저서로는『청음과 발성을 위하여』, 『다시 일어나는 사람들 책』등이 있다.
전 선교사는“아픈 상처를 가진 영혼의 치유를 하는 찬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래서 최근‘힘을 잃은 개인을 위한 간증 예배’,‘ 가정과 교회의 회복을 위한 헌신과 결단의 찬양예배', 영혼구원 위해 다시 일어나는 힐링 집회’등을 하고 있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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