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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평생교육원 목회지도자과정 첫 수료식 열려
  • 양진우ㆍ최영신 기자
  • 승인 2017.05.26 23:22
  • 호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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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총신대학교에서 평생교육원 목회지도자과정의 첫번째 수료식이 있었다.
김대광 목사(분당새순교회 담임·본지 논설위원)가 책임교수를 맡아 개설된 이 과정은 개혁주의를 근본으로 하는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법과 해석하는 법을 다루며 성경에 입각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갖는 목회자로 양성하는 교육 과정이다. 지난 2016년 12월 1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에 열린 이 과정은 각계에서 활동하는 목회전문가의 특강과 김대광 교수의 성경해석학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구성됐다.
수료자는 총 25명이며, 수료예배는 예수로교회 마경욱 목사의 기도와 영광교회 오세원 목사의 성경봉독, 곽효근 총신대학교 법인이사(선천교회 담임, 개혁신학연합 사무총장)의 설교, 총신대학교 장은일 교수의 격려사, 총신대학교 윤남철 운영이사의 축사로 진행됐다.
본 과정은 현재 3기(6월 15일~8월 31일 12주 과정)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다.

입학문의: 김대광 목사 010-6223-2751

양진우ㆍ최영신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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