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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학부·신대원 총동창회, 동문의날 개최자랑스런 동문상, 길자연·정윤진·강승삼 목사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5.26 23:07
  • 호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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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학부 출신들과 신학대학원 동문들이 사당캠퍼스와 양지캠퍼스에서 각각 동문의날 및 홈커밍데이를 가졌다.
총신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문희 목사)는 지난 18일, 사당캠퍼스 신관 콘서트홀에서 제23회 총신동문의날을 갖고 모교를 위해 기도하는 동문들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날 종합관에서 뷔페 저녁식사 후 신관에서 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2부 예배 사회는 서재운 수석부회장(신학과 78학번), 기도는 현상민 부회장(교회음악과 79학번), 설교는 이문희 회장(기독교교육과 78학번)이 맡았다. 또한 이문희 회장이 장학증서 전달, 박명배 상임총무(신학과 82학번)가 광고, 민찬기 증경회장(신학과 75학번)이 축도를 했다.
이어 교회음악과 등 동문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 공연에서 HIM Chamber Choir(지휘 하재송 교수)가 찬양을, 제11회 소리모음 정기연주회를 했다.
HIM Chamber Choir는 교회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명, 그리고 비전을 가진 총신 동문들과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1년 9월 1일 창단된 교회음악 전문합창단이다‘. HIM’은 조화(Harmony), 영감(Inspiration), 봉사(Ministry)를 의미한다.
또한 소리모음 연주회를 한 에레즈챔버오케스트라(단장 김규진, 지휘 최용기)는 총신대 교회음악과 관현악 전공 졸업생들이 만든 오케스트라로서 지난 2016년 창단했다.‘ 에레즈’는 히브리어로 ‘백향목’이란 뜻이다.
한편 총신대 신학대학원 총동창회(회장 하귀호 목사)가 주최하고 제90회 동창회(회장 김종수 목사)가 주관한 개교 116주년 기념 제31회 홈커밍데이가 지난 16일, 양지캠퍼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순서는 예배, 오찬, 체육대회 등으로 이어졌다.
예배 사회는 90회 준비위원장 김완식 목사,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장대영 목사가 기도, 90회 선교위원장 최은성 목사가 성경봉독, 90회 부부찬양단이 특송,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가 설교, 재단이사장 안명환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 90회 진행위원장 김한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 및 감사 시간에 하귀호 회장 선언, 총장 김영우 목사가 개교기념메시지, 증경회장 임정웅 목사와 후원이사장 옥성석 목사가 각각 격려사와 축사를 했다.
자랑스런동문상 목회자 부문은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 66회)가, 선교사 부문은 인도에서 30년 넘게 사역한 정윤진 선교사(72회)가, 교수 부문은 KWMA 공동회장 강승삼 목사(72회)가 수상했다. 권의수 목사(인천성림교회)에게 총신100만기도후원회를 최초로 제안하여 초석을 다진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한 90회 동창회는 총동창회와 원우회장에게 장학금을 전달, 심상법 교수와 한천설 신대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오찬 후 회기 대항 배구, 족구, 릴레이등 체육대회를 가졌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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