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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대표회장에 장봉생 목사 선출서울지역노회협의회, 정기총회·노회장 취임예배
  • 양진우·구인본 기자
  • 승인 2017.05.19 18:06
  • 호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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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신임노회장들 도열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김선규 목사)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석찬영 목사, 이하 서울협)는 지난 5월 19일, 서대문교회(장봉생 목사)에서 제19회 정기총회 및 노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를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서울협은 수도권에 소재한 예장 합동 교단 21개 노회 지역협의체로서 교단 내 5개 지역노회협의회 중 가장 자원을 많이 가진 협의회다.
이날 1부 에배 사회는 석찬영 목사(대표회장), 기도는 장봉생 목사(상임회장), 성경봉독은 김오용 목사(서기), 특송은 튜울립앙상블, 설교는 석찬영 목사가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9절까지를 본몬으로 ‘새 지도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하나님은 일을 하실 때, 일꾼을 먼저 부르기에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이 자리에 있는 것”이라며 “우리의 마음가짐은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고, 일을 줬다’는 확신을 가진 마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힘이 있다면 형통할 수가 없다”며 “지도자가 형통해야 백성이 형통하게 되는 법인데, 오늘날 이 시대의 문제는 백성의 문제가 아니라 지도자의 문제로 파생된 것이므로 지도자들이 먼저 바로 서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증경회장들인 김경원·김창근·권성목 목사 등이 격려사를, 증경회장 유병수 목사와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그리고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장로가 축사를 했다.

또한 특별기도 시간에 권재호 목사(사무총장)가 ‘국가를 위해서’, 김상현 목사(운영회장)가 ‘총회와 산하 기관을 위하여’, 맹금식 장로(총무)가 ‘서울지역협의회를 위하여’, 조재근 장로(감사)가 ‘총신대학교와 서울신학교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서대문교회 당회원과 교역자 인사 후 윤두태 목사(상임총무)가 광고, 정중헌 목사(명예회장)가 축도했다.
이어진 2부 총회 시간에 정종주 장로(증경회장)가 기도, 노원수 목사(부서기)가 회원호명, 석찬영 목사가 개회선언, 전 회의록 낭독, 최효식 목사(총무)가 사업보고, 김영복 목사(감사)가 감사보고, 강대호 장로(회계)가 회계보고를 했다. 이어 회칙개정 후 규칙 제4장 14조대로 증경회장, 대표회장, 상임회장, 정임원 등이 임원개선했고, 신구임원교체 및 직전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신임대표회장의 주재 하 신안건토의 후 폐회했다.

합동 서울지역노회협의회 직전 대표회장 석찬영 목사(좌), 신임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우).

또한 3부 신임노회장 취임 축하 순서 사회는 장봉생 신임대표회장, 소개는 이규섭 목사(사무차장) 등이 맡았다.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석찬영 목사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상임회장: 김상현 목사, 이이복 장로 △운영회장: 권재호 목사 △사무총장: 윤두태 목사 △사무차장: 이규섭 목사, 최무룡 장로 △상임총무: 최효식 목사 △총무: 김오용 목사, 강대호 장로 △서기: 노원수 목사 △부서기: 진용훈 목사 △회록서기: 현상민 목사 △부회록서기: 박태문 목사 △회계: 최덕규 장로 △부회계: 이해중 장로.

신임 노회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강중노회: 노경욱 목사 △경기노회: 박세형 목사 △경기동부노회: 강두철 목사 △경기북노회: 서재운 목사 △경기중앙노회: 박수평 목사 △경일노회: 조호철 목사 △남서울노회: 임재호 목사 △동서울노회: 김학규 목사 △서서울노회: 이상률 목사 △서울노회: 이병렬 목사 △서울강남노회: 이영신 목사 △서울강서노회: 이용부 목사 △서울남노회: 김영한 목사 △서울동노회: 이선용 목사 △서울북노회: 정희진 목사 △서울한동노회: 김상기 목사 △성남노회: 박인혁 목사 △수경노회: 서연모 목사 △수도노회: 채이석 목사 △중서울노회: 강조훈 목사 △한성노회: 서상국 목사.

양진우·구인본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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