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0.3 월 22:37
상단여백
HOME 교단 노회
합동 서북협, 신임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선출102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들 방문, 경합 치열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5.06 13:51
  • 호수 365
  • 댓글 0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배재군 목사, 이하 서북협)는 지난 4월 21일, 임마누엘교회(이은철 목사)에서 제29회 총회를 갖고 신임대표회장에 이은철 목사를 선출했다.
예장 합동은 부총회장을 서울 및 서북지역과 영남지역, 그리고 호남 및 중부지역, 3구도로 순환해 선출한다. 이에 따라 서북협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날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입후보자들이 방문해 서북협 회원들에게 인사를 나눴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진하 목사(서기)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최윤진 장로(장로상임회장)가 기도, 김진하 목사가 성경봉독, 임마누엘교회 시온성가대가 찬양, 배재군 대표회장이 설교를 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 최재우 목사(증경회장)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김응선 목사(증경회장)가 ‘총회 발전을 위하여’, 김봉용 목사(증경회장)가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을 위하여’, 장대영 목사(증경회장)가 ‘북한동포와 민족 복음화를 위하여’, 김재호 목사(증경회장)가 ‘세계선교를 위하여’, 권순직 목사(증경회장)가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발전과 36개 노회와 3,800개 교회를 위하여’ 기도했다.
또한 김삼봉 목사(증경회장)와 이태선 목사(증경회장)가 격려사를, 오장열 목사(증경회장)와 남상훈 장로(기독신문사 사장), 그리고 장봉생 목사(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가 축사를 했다.
또 김영범 목사(상임총무)의 광고에 이어 이춘복 목사(명예회장)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 총회는 배재군 목사가 의장 을 맡아 진행했으며, 이은철 목사(상임회장)가 기도, 김진하 목사(서기)가 회원점명, 배재군 목사(대표회장)가 개회선언, 정영기 목사(회록서기)가 전 회의록낭독, 김진하 목사가 서기 보고, 김영범 목사(상임총무)가 사업보고, 김학목 목
사(감사)가 감사보고, 한상원 장로(회계)가 회계보고를 했다.
이어 임원선거 시간에 증경회장 및 노회 대표 공천위원들이 신임원진을 선출했다.

좌측이 신임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우측이 직전 대표회장 배재군 목사.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명예회장: 배재군 목사 △상임회장: 고영기 목사, 윤영웅 장로 △상임총무: 김진하 목사, 한상원 장로 △서기: 변충진 목사 △부서기: 정영기 목사 △회록서기: 조승호 목사 △부회록서기: 김학목 목사 △회계: 강익철 장로 △부회계: 백장현 장로.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양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