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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회 직접 결의만 총회 헌의 가능”예장 합동 중서울노회, 신임회장에 강조훈 목사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7.04.22 16:52
  • 호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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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중서울노회(노회장 유귀상 목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제75회 봄 정기회를 갖고 신임노회장에 강조훈 목사(오남성석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 헌의안으로“정기회 회무 시간 직접 결의에 의해서만 총회 헌의가 가능토록 하자”는 안을 청원키로 했다. 또한 폐당회되어 2년 위임해제가 유보되고 있는 위임목사는 노회장과 총대가 될 수 없다는 안과 세례교인 25명 미만의 교회는 폐당회로 처리하자는 헌의안을 올리기로 했다.
한편 노회비 책정은 세례교인수대로 시행키로 했다.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강조훈 목사(오남성석교회) △부노회장: 박래흠 목사(아멘), 김헌두 장로(주님의길) △서기: 이상협 목사(맑은) △부서기: 호용한(옥수중앙) △회의록서기: 이선영 목사(현리사랑) △부회의록서기: 정귀석 목사(주평강) △회계: 조윤성 장로(후암) △부회계: 박상준 장로(금남).

총회 총대는 다음과 같다. △목사 총대: 강조훈 목사(당연직), 최인근, 이상협, 김관선, 유광철, 노한상, 김성윤 △장로 총대: 김헌두(당연직), 최순호, 김성수, 윤기영, 장덕용, 박정수, 우의창.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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