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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본죽과 대한민국 청춘 응원하는 ‘속 편한 죽’ 나눠주기 행사 진행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7.04.20 12:28
  • 호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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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지난 4월 1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광장 앞에서 본아이에프(대표 김인호)에서 운영하는 건강 죽 전문점 본죽과 함께 대한민국 청춘들을 응원하는 ‘속 편한 죽’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특별 모금 생방송 ‘CTS WEEK’를 기념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행사는 취업 걱정과 미래의 꿈에 대해 고민하는 이 시대의 대한민국 청춘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공시생과 취업 준비생, 학생들 400여명에게 홍게살죽, 낙지김치죽, 불낙죽 등 본죽의 인기메뉴 3종을 무료로 제공하고 속 편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이주형씨(23)는 “아침식사는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간단하게 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늘은 죽으로 아침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다” 면서 “오늘 하루 힘을 내서 꼭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 행사와 관련해 CTS 감경철 회장은 “치열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희망을 전하고, 바쁜 아침 시간이지만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다음세대들이 힘든 일상에도 지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CTS는 10월 17일(월)부터 23일(토) 주간을 'CTS WEEK'로 선포하고, 매일 3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하여 시청자들에게 말씀과 은혜가 가득한 특별한 주간을 선물한다. CTS의 복음전파 사역을 위한 말씀과 중보기도 시간을 갖는 등 CTS 사역에 동참할 동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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