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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활성화·세계선교 진력 다짐예장 대신 한북노회, 춘계정기노회 개회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4.14 07:27
  • 호수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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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수호) 한북노회(노회장 신학균 목사)는 지난 4월 11일 인천영락교회(고창곤 목사)서 제111회기 춘계정기노회를 갖고 회무를 처리 했다. 이날 회의는 목사 47명 중 30명, 장로 14명 5명, 선교사 2명, 전체 37명 참석에 따라 회순통과에 이어 전 회의록 낭독, 감사보고, 노회장, 서기 활동보고, 회계보고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 부서별(정치 규칙부 외)로 준비된 보고 내용이 회의 절차에 따라 처리됐다. 눈에 띄는 것은 교육부에서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재능기부 형식으로 받아 제공하기로 했으며 전도부에서는 세계 각 지역에서 헌신하는 선교사에 대한 소개시간을 갖고 세계선교에 진력하기로 했다.

이날 노회는 부노회장 이호중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를 시작해 부노회장 정형훈 장로(등대교회)의 기도, 회의록서기 서기우 목사의 창세기 8장 1절부터 12절까지의 성경봉독, 노회장 신학균 목사의 '하나님이 권념하사'라는 제목의 설교, 직전 노회장 이평강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2부 성찬예식을 부노회장 이호중 목사의 집례로 진행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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