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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순종, 가장 귀중한 미덕으로 간주해야신길교회 참일꾼, 집사부부 차량 기증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는 지난 3월 20~22일 “2017 작은교회 부흥 키워드 목회자 부부 세미나”(덕산리솜스파캐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경품으로 스타렉스 승합차 5대(천호동교회, 서산교회, 포항교회, 신길교회, 전국여전도회연합회(회장 박상신 권사)가 기증됐다. 이 가운데, 신길교회(이기용 목사)는 지난 4월 7일 교회 앞 마당에서 스타렉스를 기증한 최한동 안수집사· 황정애 집사 부부와 교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교회(경남지방회, 신경도 목사)에게 차량 기증식을 가졌다.

  차량을 기증한 최 안수집사 부부는 “본인들이 전세를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선한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했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도 찬양대에서 헌신하고 있으며, 경로대학에서도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그리고 교회 내에서의 크고 작은 행사에 최선을 다하는 보배 같은 존재로 헌신하고 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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