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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창조세계 보존 지속 되어야 '잘가라핵발전소10만서명기독본부, 제5회 탈핵주일 연합예배 드려

잘가라핵발전소10만서명기독교본부(임준형 사무국장)는 지난 3월 10일, 광화문 KT 지사 앞에서 ‘제5회 탈핵주일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2011년 3월 11일 일어난 후쿠시마 참사 이후 만들어진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이하, 핵그련)의 주최로 올 해에 들어 5회째 맞이하는 예배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남덕 목사(새민족교회)의 설교와 이경자 권사(집행위원장)의 핵처리 실험 등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됐다. 설교에서 황 목사는 “시험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우리도 핵의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고 했다.

현재 “핵그련”이 한시적으로 “잘가라 핵발전소 10만 서명 기독교본부”로 운영되고 있고, 금년 예배의 주최는 “잘가라 핵발전소 10만 서명 기독교본부”이고, 주관 단체는 “핵그련 교회위원회”이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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