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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2017학년도 입학식 거행이형원 총장대행 “침신대를 우리의 벧엘로 만들자” 전해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3.03 07:39
  • 호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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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이형원·이하 침신대)는 지난 2월 28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북유성대로 190 소재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신입생과 교수,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학식은 양병모 교무처장의 사회로 시작해 정승태 목회신학대학원장의 기도, 교회음악과 이광호 교수가 지휘하는 교회음악과 관현악단의 특별연주,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이 창세기 28장 10절부터 15절까지 성경본문으로‘우리의 벧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은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여러분의 침신대의 선택이 살면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이다. 3년 또는 4년간 대학생활을 하면서 대학예배 및 새벽예배를 통해 영성을 키우고 졸업까지 성경을 다독하고 독서와 학업에 충실하여 지성을 깨우고, 미래의 국제적인 사역을 위해 어학으로 준비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교무처장의 학사보고와 총장직무대행의 입학허가 선언에 이어졌으며, 신학과 이가연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입학선서를 했다. 이후 총동창회 수석부회장 이종성 목사의 축사, 교회진흥원장 이요섭 목사가 격려사, 신입생 장학금 수여, 교직원 소개 후 이형원 총장직무대행의 축도로 입학식을 마쳤다.

침신대는 올해 학부 364명, 대학원부 252명 등 총 616명이 2017학년도 신입생으로 입학했으며, 입학식 후 학생들은 교수 및 선후배와 인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 학기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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