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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병국·선혜진, 서00 선교사 본격 행보 기대예장대신 새소망교회 선교사 파송식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2.26 21:45
  • 호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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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수호파) 한북노회 소속 새소망교회(나성균 목사)가 지난 2월 26일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를 드리고 2017년도 선교사역에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새소망교회는 대예배실에서 백병국·선혜진(부부), 서00 선교사의 해외선교사 파송식을 한북노회 원로 장태봉 목사와 NGO전담 사역자 구영서 목사(한북노회 선교부장), 유진현 목사(한남노회·즐거운교회), 김 욥 선교사를 초청해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박지현 목사(새소망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윤현정 전도사(새소망교회)의 기도, 이강우 전도사의 마태복음 28장 18절부터 20절까지의 성경봉독, 장태봉 목사(서부중앙교회 원로)의 ‘주님의 최대 최후의 명령’이라는 제목의 설교 및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나성균 목사(대신세계선교회 회장)의 사회로 파송식이 있은 후 박동주 목사(새소망교회)가 파송 축하식을 진행했다.

장태봉 목사는 설교에서 “미국은 선교국가로서 1위에 올라섰지만, 대부분 기관선교, 혹은 사회복지 목회이며, 순수한 복음적 열정으로 오지에 나가서 선교를 감행하는 국가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며 선교에 나서는 백병국·선혜진(부부), 서00 선교사의 앞날을 축복했다.

또한 나성균 목사는 안수기도를 통해 선교사로 나서는 이들을 축복했으며, 유진현 목사와 김 욥 선교사는 이들을 성도들에게 소개하며 선교사로 나가게 된 경위를 알렸다.

백병국·선혜진 선교사는 한민족을 대상으로 국내 NGO활동을 겸한 사역에 비중을 두고 있으며, 서00 선교사는 본인이 원하는 국가를 놓고 기도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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