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3.1.29 일 20:47
상단여백
HOME 신학 신학대학
서울한영대학교, 2016학년도 학위수여식학사·석사·박사 등 260명 졸업생 배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2.24 18:15
  • 호수 358
  • 댓글 0

학교법인 한영신학대학교(이사장 심경옥)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한영대학교(총장 이억범 박사)는 지난 2월 16일 동 대학교 교단기념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교단 관계자, 가족 등 약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이준호 박사(교무처장)의 인도로 시작해 이사 및 교수가 입장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한상민 박사의 기도, 학생 찬양대의 찬양, 최규석 목사(예장한영 총회장)의 설교, 정효숙 박사의 봉헌기도, 이준호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최규석 목사는 마태복음 10장 8절을 성경본문으로 ‘고상한 의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날 최규석 목사는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을 설교를 통해 축복했다.

올해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148명, 대학원 2016학년도 전기 39명(박사 5명, 석사 34명), 2015학년도 후기 10명(박사 5명, 석사 5명)이 신학, 사회복지학, 상담심리학 등의 전공으로 학위를 받았다. 또한 대학원 국제학부에서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은 외국인 유학생은 30여명이며, 신학대학원 연구과정 11명과 총회에서 운영하는 실천목회연구원도 22명이 배출됐다.

학위수여식이 있은 후에는 학부와 대학원 졸업생들에게 총회장상, 이사장상, 총장상, 동문회장상 등 20여 종류의 상장과 상품이 수여됐다.

이날 총장 이억범 박사는 정든 대학을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의미를 담아 훈시했다. 이어 박영선 국회의원, 구로구 이 성 구청장의 축사가 있은 후 한영훈 명예총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동 대학교는 한영글로벌비전센타 준공을 2월 안에 허가 받기 위해 관련기관에 해당 서류를 제출해놓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13일 개최된 제4회 발전위원회 정기총회에서는 학교발전을 위해 이사장, 총장, 발전위원회 대표회장 3인의 이름으로 기부금을 모금하기로 결의하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원가입문의 02-2616-8688)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