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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마무리 축하, 멋진 사회인 기대서울신대,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열려
  • 김광연 기자
  • 승인 2017.02.22 18:45
  • 호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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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서울신학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총장)는 지난 2월 20일,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졸업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졸업예배와 2부 학위 수여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박명수 교수(교무처장)의 사회, 조갑진 교수(부총장)의 기도, 카렐라·앙상블 연합합창단의 축가, 박창훈 교수(교역처장)의 성경봉독, 여성삼 목사(총회장)의 설교, 전병일 목사(이사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여성삼 목사는 “원스턴 처칠이 모교에 방문해서 졸업생들에게 했던 말은 단 세 마디였는데, 바로 ‘never, never, give up’이라며, 어떠한 곤경과 어려움이 다가오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사회에 나가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 이어 여 목사는 “앞으로 사회에서 약자를 보호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멋진 서울신대 졸업생이 되어달라”고 했다.
이어 2부 학위 수여식은 박명수 교수의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노세영 총장의 훈화, 박청아 학생(보육학과)의 졸업생 답사,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노세영 총장은 “대학생활의 마무리를 짓고 학위를 받은 것처럼, 사회에 나가서도 최선을 다해 달라”며, “사회에서 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멋진 사회인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했다.
이번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총장상은 박청아(보육학과) · 이형주(M.Div), 이사장상의 황은아(중국어과), 총회장상의 박지수(유아교육과) · 강신원(M.Div II), 총동문회장상의 심수현(영어과) 등이 받았고, 이날 대학원 219명, 학부 403명이 학위를 받았다.

 

김광연 기자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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