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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용 목사, “천배나 많게 하라”군선교연합회, 제194차 연합 조찬예배서 강조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2.18 22:24
  • 호수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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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이하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2월 15일 종로 5가 여전도회관에서 최대용 목사(감리교 군선교회장)를 초청한 가운데 한국교회 군사역자 조찬예배를 가졌다.

제194차 연합 조찬예배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군종목사와 군선교연합회 관계자들과 관련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윤용진 군종목사(감리교 군목단장·국군중앙교회)의 사회로 시작됐다. 이어 신복현 목사(감리회본부 국내 선교부장)의 기도, 배홍성 목사(감리교 군선교 교역자 회장)의 신명기 1장 11절 성경봉독, 군종 사역자들의 찬양, 최대용 목사(감리교 군선교회장)의 설교, 이동호 목사(75사단 사령부 철마교회)의 봉헌기도, 박종규 목사(감리회본부 군선교회 사무총장)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최대용 목사는 ‘천배나 많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영적 부흥을 강조해 참석자들에게 은혜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대덕 목사(군선교연합회 총무)는 경과보고에서 ‘군선교연합회 활동’을 긍정적으로 설명하고 “감리교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전군이 신앙전력화 되기 바란다”는 의미를 표했다.

현재, 군선교연합회는 2017년 동절기 사랑의 온차 선교비를 모금하고 있으며 필요 예산액 구천육백삼만사천원(96,034,000)가운데 천십이만구천원(10,129,000)이 부족하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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