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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선교회, 탈북민 초청 위로회 가져지난 1월 29일 열리는교회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1.29 17:07
  • 호수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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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교회 담임 사역자 송부근 목사

NK.C 에바다선교회(회장 송부근 목사․사진)는 지난 1월 29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열리는교회서 탈북민들을 초청해 위로회를 가졌다.

지난 2008년 2월부터 1년에 2번(구정과 추석) 탈북민을 대상으로 초청 위로회를 시작해 올해로 10년째가 되는 19차 행사다.

명절이 되어도 고향 부모, 형제, 친척들을 만날 수 없는 실향민이기에 이 행사는 더욱 뜻 깊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배를 통한 친교를 갖고 북한소식을 접하는 등 향후 통일한국을 대비한 준비도 가졌다.

이와 관련, 송부근 목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북한에 부모형제를 두고 온 탈북민들을 지역별로 초청해 서로를 위로하는 등 복된 시간을 갖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리더자로서의 역할과 상담을 통해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행사였다는 후문이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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