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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목사 “믿음은 그물 던지는 것”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제193차 연합 조찬예배서 설교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1.14 21:22
  • 호수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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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이하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1월 11일 서울시 종로5가 여전도회관에서 군선교연합회 관계자, 지교회 성도 등이 참석해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제193차 연합조찬예배'를 가졌다.

설교자로 나선 곽선희 목사는 “믿음은 말씀에 순종해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는 것”이라며 “믿음은 전적으로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믿어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곽 목사는 ‘믿음으로 성화되어 가는 과정’에 대해 설교했다.

이날 예배는 윤용진 군종목사(국군중앙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신앙고백, 박래창 장로(MEAK 법인이사)의 기도, 김대조 장로(MEAK 후원실장)의 히브리서 11장 4절부터 6절까지 성경봉독, 솔리데오장로합창단의 찬양, 곽선희 목사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 박삼규 장로(MEAK 운영이사)의 봉헌기도, 헌금, 축도 순으로 마쳤다. 이후에는 애국가, 군선교가, 군선교사역보고, 조찬감사기도 등이 진행됐다.

군선교연합회는 비전 2020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진중세례후원 선교비 모금을 연중 실시키로 하고 3천명 수세목표를 세웠다. 목표금액은 기간병 대상 1인 1만원, 1교회 1개 부대 이상 후원집례로 삼천만원이다.

'제194차 한국교회 군선교사역자 연합조찬예배'는 2월 15일(수) 오전 7시 같은 장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설교한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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