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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언어 사용으로 복된 새해 되길”세계선교부흥협의회 신년하례회
  • 양진우ㆍ구인본 기자
  • 승인 2017.01.09 12:58
  • 호수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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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부흥협의회(총재 이능규 목사)는 지난 1월 9일, 선교총회신학원에서 신년하례회를 갖고 복된 소식을 적극적으로 전하는 새해를 맞이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2부 회무 사회는 이능규 총재가 맡아 진행했으며, 강대유 목사의 개회 기도로 회무가 시작됐다. 이어 이능규 총재가 “(주)기독교헤럴드를 통한 문서 선교 및 사업부의 교회 강단 LED 스크린 설치 사업 동참”에 대한 소개를 했다. 이 사업 탐방을 위해 오는 1월 17일,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소재 CDMB 회사 견학을 가기로 했다.

또한 1월 중에 실시하는 수림교회ㆍ성민교회ㆍ모현제일교회 등의 신년축복성회, 2월 중에 실시하는 명성교회ㆍ대평교회 등에서 실시하는 축복성회에 협조키로 했으며, 3월에 새생명교회와 선교중앙교회 고난주간 성회를 지원함과 동시에 부활절기 오산리기도원 성회 강사 지원자를 모집했다.

또 오는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해 항주로 선교여행을 가기로 했다.

한편 소속 모임인 보얼회를 오는 1월 13일에 갖기로 했다.

회무 전 열린 1부 예배 사회는 권미선 목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서삼석 목사가 기도, 강성희 목사가 성경봉독, 김정숙 목사가 특별찬양, 이능규 목사가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이사야 43장 18절부터 21절까지를 본문으로 ‘새롭게 시작합시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면서 “본문에서 ‘이 백성을 통해 찬송케 하려 함’이라고 말했듯이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 받기를 원한다”며 “아름다운 언어를 사용하면 복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 시간에 김홍대 목사가 ‘국가를 위해’, 송미현 목사가 ‘교회를 위해’, 이동희 목사가 ‘협회를 위해’, 김영기 목사가 ‘회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마무리 기도를 최남복 목사가 했다.

또한 김혁석 목사의 헌금기도와 채연희 권사의 헌금특송이 이어졌다.

또 김원남 목사가 축사를 했고, 임순학 목사의 광고에 이어 임득만 목사가 축도를 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양진우ㆍ구인본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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