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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과제기독교학술원, 신년하례 및 학술대회 개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교수)은 지난 1월 6일, 신반포중앙교회 본당에서 학회 임원 및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신년하례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1부 경건회와 2부 학술대회로 나눠 열렸다.

  1부 경건회에서는 김지훈 목사(신반포중앙교회 담임)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김영한 교수의 개회사, 차영배 목사(전 총신대 총장)의 설교로 진행됐다. 개회사에서 김영한 교수는 “한국교회는 사회의 평화와 화해를 심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한국 교회는 성공주의나 팽창주의에 대한 반성과 오직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예언자적 선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희 목사(예장합동 은퇴목사)의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류성렬 목사(새남교회 원로)의 ‘한국 사회를 위한 기도’, 김송수 목사(동석교회 담임)의 ‘평화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한 기도’가 진행됐다.

 2부 발표회에서는 박봉배 박사(전 감신대 총장)의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과제, 윤리적 측면’, 김명혁 박사(강변교회 원로)의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과제, 교회사적인 측면’, 김순권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의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과제, 목회적 측면‘으로 나눠 각각 발표했다.  끝으로 이날 기도회와 발표회는 차영배 박사의 종합토론과 이영엽 목사(반도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김광연  flowersinla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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