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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함께 하므로 강하고 담대하라”예장 합동 중서울노회 신년하례예배
  • 양진우ㆍ구인본 기자
  • 승인 2017.01.05 15:58
  • 호수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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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중서울노회(노회장 유귀상 목사)는 지난 1월 5일, 옥수중앙교회(호용환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갖고 산하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매진키로 다짐했다.

이날 사회는 유귀상 목사, 기도는 최순호 장로(부노회장), 성경봉독은 호용환 목사(회록서기)가 맡았으며, 유귀상 목사가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9절까지를 본문으로 ‘너를 떠나지 않으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설교에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강하고 담대해야 한다”며 “하나님은 시대마다 믿음의 선조들에게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고, 선조들은 이 약속을 믿고 견딜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 좌우로 치우치지 말자”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고난의 강을 건너자”라고 권면했다.

이어 박래흠 목사(노회 서기)가 광고한 후 김구년 목사(직전노회장)가 축복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특별기도회 사회는 박래흠 목사가 맡았으며, 강조훈 목사(부노회장)가 ‘우리의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여 이 땅이 고침 받도록’, 이선영 목사(부회록서기)가 ‘노회와 지교회가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도록’, 김헌두 장로(장로회장)가 ‘민족의 가슴마다 주님의 평안과 공의가 강같이 흐르는 제사장 나라가 되도록’, 김성수 장로(재정부장)가 ‘노회와 지교회의 재정이 하나님의 뜻대로 쓰임 받으며 국가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우의창 장로(회계)가 ‘성도와 교회를 잘 섬기는 성령충만한 노회원이 되도록’ 합심 기도했다.

예장 합동 중서울노회 장로회장, 주일학교연합회장, 여전도회연합회장, 남전도회연합회장 등이 노회원들에게 신년인사를 하는 중.

이어 3부 신년하례회를 갖고 노회원들이 원로목사와 증경노회장, 그리고 각 기관장 및 임원진들에게 새해 인사하는 시간을 갖고 오찬을 나눴다.

양진우ㆍ구인본 기자  jwyang38@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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