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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인도받는 한 해 소망’2017년 서울중앙지방회 신년하례예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중앙지방회(회장 박이경 목사)는 지난 1월 3일, 중앙성결교회(한기채 목사)에서 중앙지방회 임원 및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목회자ㆍ장로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신년하례예배는 박이경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엄기주 장로(서대문 교회)의 기도, 정태균 목사(성진교회)의 성경봉독, 이신웅 목사(신길교회)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받는 2017년’이란 제목으로 “다가오는 새해에는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는 서울중앙지방회와 교회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임직원과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김진홍 목사(중부감찰장)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황충성 목사(동부감찰장, 시온교회)의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김성찬 목사(북부 감찰장, 양지교회)의 ‘교단의 안정과 부흥을 위한 기도’, 안막 목사(동일 교회, 원로)의 ‘서울중앙지방회와 개 교회를 위한 기도’ 시간을 가졌다.

끝으로 서울중앙지방회 임원진은 박이경 목사(회장, 꿈★이 있는교회), 정태균 목사(부회장, 성진교회), 엄기주 장로(부회장, 서대문교회), 이두원 목사(서기, 안디옥교회), 최성상 목사(부서기, 사능교회), 박춘환 장로(회계, 중앙교회), 백운선 장로(부회계, 꿈터교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광연  flowersinlak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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