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1.28 월 22:43
상단여백
HOME 신학 신학대학
2017년 하나님의 은혜 · 체험있는 교직원 되어 달라서울신대, 2017학년도 시무예배 드려
  • 김광연 기자
  • 승인 2017.01.03 17:21
  • 호수 352
  • 댓글 0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박사)는 지난 1월 2일, 본관에서 교직원 및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학년도 시무예배’를 드렸다. 이번 시무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케이크 커팅식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예배 시간에 박창훈 교수(교역처장)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박명수 교수(교무처장)의 기도 후 신상범 목사(부총회장, 새빛교회 담임)가 ‘충성된 증인’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신 목사는 “서울신대는 교회 지도자를 배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기에 무엇보다 교직원들이 학생들에게 영적 지도자의 자질을 갖추도록 잘 가르쳐야 한다”며, “교직원들의 헌신과 섬김은 훌륭한 지도자들을 배출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에 서울신대 구성원들 모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 목사는 “과거 목회자의 자녀들이 서로 서울신대를 보내고 싶어 했고, 교단을 떠나 서울신대를 졸업하면 훌륭한 목회자가 된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신 목사는 “부모 없이 자식이 있을 수 없듯, 학교 없이 지도자가 나올 수 없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체험을 갖고 학생들을 지도해 주는 교직원이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끝으로 2부에서는 노세영 총장, 신상범 부총회장을 비롯한 교직원 대표들이 케이크 커팅식을 갖고, 새해 서울신대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면서 2017년 시무예배를 마쳤다.

 

김광연 기자  flowersinlake@hanmail.net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김광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