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0.22 목 22:20
상단여백
HOME 신학 포럼
헤럴드포럼 송년회, 세미나 성황리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12.14 10:18
  • 호수 0
  • 댓글 0

헤럴드포럼(회장 고성삼 장로)은 지난12월8일 삼정호텔12층 특별 룸에서 이용규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 성남교회원로·사진)를 강사로 초청하여 한국기독교에 당면한 ‘차별금지법(동성애)과 이슬람포교대책’에 대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헤럴드포럼(기독교인중소기업 대표)회원 부부 40여명이 참석하여 송년모임으로 진행되었는데 사회는 하문수 장로(기독교헤럴드 사장)가, 기도는 신세근 장로(인천교회)가, 환영사는 고성삼 장로(중앙세무회계법인대표)가. 축사는 박현모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대신교회 담임)가, 축가는 전혜련 전도사(찬양사역자)가 맡았다.

차별금지법에는 독소조항이 다량 포함돼

강사로 나선 이용규 목사는 국회에 계류 중인 “차별금지법”에는 종교적인 것과 성별 적인 독소조항이 다량포함하고 있어 이 법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기독교의 신앙 근본인 하나님 유일신 개념과 예수 이름만이 구원에 이른다는 전도활동 뿐만 아니라 자녀들에게도 신앙 전수는 물론 동성애 활동을 막을 수 없어 사회적인 문제가 야기된다고 강론했다.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 같은 각종 질병과 사회적인 성적 문란 활동을 저지할 수 없게 되어 각 가정에서는 남자며느리와 여자 사위를 봐야하는 끔찍한 현실이 도래하게 될 것이며 후손이 없어 인구감소 등 기독교인은 인간 창조에 대한 하나님 섭리에 역행하는 것이기에 목숨 걸고 “차별금지법” 국회통과를 막아야 한다고 강론했다.
특별히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수시로 설교를 통해서 차별금지법(동성애)이 악법이라는 것을 설교하고 신앙에 위배된다는 사실을 선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슬람 교리는 기독교파괴 우선주의

한국에 진출한 이슬람은 식품공장, 석유, 학교, 은행, 취업, 이민 등 각가지 방법으로 한국인에게 먹을 것과 돈벌이를 공급하며 유혹해서 코란을 포교활동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
비공식 집계에 의하면 이미 우리나라에 이슬람에 등록자수가 40만 명이 넘어가고 있다 한다. 2020년까지 100만 명을 목표로 포섭하고 있는데 결혼을 통해서 한국인 국적을 취득하면 이슬람가족들을 이주시키는 방법과 ‘할랄식품’ 같은 공장을 세우고 종업원으로 취업하게 하여 포교할 뿐만 아니라 사업자금을 지원하여 기업을 매수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세를 확장하고 결과적으로는 알라신을 섬기게 하고, 기독교인과 알라신을 믿지 않는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 교리를 신봉하게 한다는 것이다. “이슬람의 교리는 결과적으로 죽음과 전쟁 그리고 파괴를 일삼는 IS조직 같은 무서운 기구를 창설하는 살인종교이다.” 고 말했다.
이미 이슬람을 받아들이고 짧은 기간에 국가와 사회가 멍들어가는 서부유럽 여러 나라들의 예를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는바 그 지배력이 급속도로 확대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점점 사람들의 기대에 못 미쳐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부흥보다는 제구실을 못하는 나약한 존재로 사회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하고 있어 신실한 신앙의 복원이 필요한 때라며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으로 모범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도 교회가 하나 되고, 교회지도자들이 사회로부터 신뢰를 회복해서 전도에 열중하지 않으면 다가오는 인구 감소 시기에 대처할 능력이 없어 교회 몰락을 맛보게 되므로 심각한 현실을 인식하여 기독교인들이 다시 한 번 정신을 차리고 혁신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날 폐회기도와 축도는 김정봉 목사(한신교회)가 하였다.                                   임은주 기자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