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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심장부에서 찬양을 올리다서울장로성가단, 카네기홀 공연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12.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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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로성가단(단장 김광영 장로)은 지난 9월 18일 미국과 캐나다의 한인교회와 카네기홀에서 장로성가단과 임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찬양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뉴욕, 시카고 등 한인 교회와 성도들의 초청행사로 성사됐다.
이번 연주회는 첫날 토론토 영락교회 주일 예배 찬양 순서를 맡고 다음날 워싱턴 D. C에서 한인연합교회에 도착하여 음악회를 열었다. 그리고 다음날 워싱턴에 도착하여 아콜라 한인감리교회에서 찬양예배를 인도했다.
끝으로 마지막날 공연은 카네기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가 진행되는 곳은 리허설이 허용되었지만 촬영이 금지되고 정확한 시간과 약속을 지키는 공간이다. 이곳 카네기홀에서의 연주는 ‘미국 심장부에서 찬양을 올리는 영광스러운 자리’로 기록되고 이날 찬양은 ‘복 있는 사람’, ‘주님의 택함이었소’ 등의 곡을 부르고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서울장로성가단은 내년 30주년을 맞이하며 9개 교단 78교회 120명의 장로들로 구성된 한국대표 성가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단장은 김광영 장로(고신 서울중앙교회), 지휘 김성균 장로(기장 서울신암교회)로 내년 30주년 기념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김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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