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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목사, “15명 결신자 맺어 감사”성목교회, 오이코스 새생명 초청 예수사랑 큰잔치 성료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6.12.0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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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목교회(김진수 목사)가 ‘오이코스 새생명 초청 예수사랑 큰 잔치’를 성료하고 교회성장을 향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개척 11주년 행사’를 기획하면서 동 교회는 ‘전도축제’로 2주 동안 진행했다. 당초 계획은 11월 20일 일주일 계획으로 예정된 행사였으나 계획이 변경되어 13일 초청주일과 20일 환영주일로 나누어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에 대해 김진수 목사는 “본 축제는 처음 계획한 것보다 모든 면에서 알차고 열매도 풍성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감사드린다”고 기뻐했다. 또한 “진행과정에서 많은 경비가 필요했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셔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전도축제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본 행사는 첫째날(13일, 주일오후 2시), 가스펠 뮤지션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천국과 지옥이라는 최종옥 목사의 모노드라마를 통해서 기존 성도와 새로 초청되어온 성도들에게 복음에 대한 메시지를 경험하게 했다. 둘째날(20일, 오후2시)은 복음가수 두사람이 찬양으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오픈하게 했다. 또한 두 집사들이 워쉽으로, 탈렌트 정선일 집사(숙종임금을 곁에서 보좌하는 상선영감으로 출연)의 한시간 간증 시간과 동영상 시청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행사를 통해 성목교회는 15명의 결신자를 맺었다.     

박지현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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