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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교회, 빛의숲교회 개척 예배드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12.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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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교회 광림교회(김정석 목사)는 지난 11월 16일, 충주 봉방동에서 감리교 충북연회 목회자들과 광림교회 장로 및 남선교회 임원, 3선교구와 남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 빛의숲교회’, 개척설립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번 개척설립예배에서는 김정석 목사의 ‘복음의 확장을 위해 쓰임 받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초대교회 가운데 참되고 모범적인 예루살렘교회는 핍박을 받아 흩어져 안디옥까지 내려오게 되었지만 그곳에서도 복음을 전파하는데 소홀함이 없었다”며, “복음을 전할 일꾼을 길러내고, 함께 나누며 선교하는 공동체로 성장시켜 왔다”고 전했다. 그리고 민준기 목사는 “9년 전 잠시 목회를 한 적 있는 이곳 충주에 다시 찾아올 수 있게 해준 하나님과 또 물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광림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광림교회는 그동안 많은 교회에 갖가지 지원을 하였는데, 초기에 어려움이 뒤따르는 개척교회 설립에 대한 지원은 지난 3월 일산에 있는 <화정 빛의숲교회> 설립에 이어 금년 들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이밖에도 솔트 플랜(SALT PLAN)으로 선정된 미자립교회에 대해서는 인적, 재정적, 목회적 지원을 통해 교회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광연 기자

광림교회, 대강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춘천과 화천 지역 주민들에게 연탄 35,000장 전달 예정

기독교대한감리교회 광림교회(김정석 목사)는 대강절을 맞이해서 지역주민들에게 이웃사랑 실천을 하고자 사업을 진행한다. 먼저 청년선교국에서는 올해 강원도 춘천과 화천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35,000장의 연탄을 전할 예정이다. 작년보다 약 7% 가량 연탄 가격이 올라서 광림교회 성도들의 관심을 더 필요로 하고 있다. 올해도 광림교회 밀레니엄공원에 성탄트리를 설치하고, 그 위에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주님의 사랑을 담은 트리장식을 걸으며 후원금을 모금한다.
그리고 광림교회 실업인 선교회는 12월 10일, 겨자씨 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수십명의 지적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목욕봉사 등과 금일봉을 전해줄 계획이다. 실업인선교회 회장 박유용 장로는 “참여하여 받는 은혜는 다르다. 능동적인 참여로 받는 감동이 더 크다”며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에 성도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당부했다.
끝으로 사회 사업위원회(위원장 신동우 장로)는 매주 수요일 새벽마다 서울 시내 각지에서 찾아오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먹을 거리와 여러 가지 선물을 드리고 있다. 이번 대강절에도 이들을 돕고자 작은 선물을 마련했으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사업도 준비 중이다.  김광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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