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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 제2기 출범총 2천 7백여 규모의 선교방송단…올해 말까지 5천명 규모 될 것”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9.2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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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선한 사역을 세상에 널리 알려 한국 기독교의 재부흥을 위해 시작된 GOODTV 글로벌선교방송단이 제2기 출범을 알렸다. 지난 4월에 위촉된  1기 단원(1,200명)에 이어 금번 2기로 위촉된(1,500명)의 방송요원들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선한 소식들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GOODTV기독교복음방송(대표 김명전)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GOODTV 사옥에서 ‘글로벌선교방송단 제2기 위촉식’을 열고 신임단원들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현장에서 기자 및 PD로 활동할 수 있도록 신분증과 명함 등을 전달했다. 이날 자리에는 지원자들 외에도 가족 및 교우들이 함께 참석해 교회기자 및 PD로서의 새 출발을 격려했고,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계안 전 의원(동양피앤에프 대표) 등은 축사를 통해 지원자들을 응원했다. 김명전 사장은 “선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소명이다. 우리 모두가 소명을 받는 마음으로 시작하자”며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 속에 전하는 여러분이 사랑의 통로이자 GOODTV의 주역”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기독교헤럴드  admin@evanho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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